벌써 하루 일과를 정리할 시간이다 ~~
오늘 아니 어제네^^
오랫만에 여유로운 시간이라
늦으막히 일어나
시골에 계시다가 올라오신 엄마랑
11시가 다되서야~~은행업무도 보고 엄마 복지카드(사실 말이 복지 카드이지 요즘은 지하철 공짜로 타는 기능외에는 없음)도 만들어 드리고 ~~
글구 동료들이랑 점심식사를 너무 거하게 먹고 공원 산책도 하는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던 것 같다~~
이런 날이 흔치 않은데 ~~
나를 돌아보는 여유의 시간이 조금은 필요한 때 인듯하다~~
하루하루를 열심히 살기위해서는 때론
뒤를 돌아보는 여유가 필요한 듯하다
하루 일과를 마치고 나니 ~~ 엄마랑 더 오랜시간 함께하지 못하고 약속있다고 그냥 온게 내내 마음에 걸린다 ~~
서울 올라와 계시면 감옥아닌 감옥살이 ~~ 사실 동네가 낯설어서 잘 나가시지도 않는데 ^^
담에는 조금 더 여유있게 엄마랑 함께 이곳저곳 두루 두루 둘러보며 추억을 쌓아야겠다 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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